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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남산 
 
풍부한 영천수가 솟아오른 곳 종남산은 전주에서 동북쪽에 위치한 송광사 뒷산이다. 종남산은 송광사를 세운 도의선사가 절터를 구하기 위하여 남으로 내려오다가 이곳에 이르러 땅속에서 깨끗하고 풍부한 영천수가 솟아오른 것을 발견하고는 이곳에 큰절을 세울 것이라고 생각하고 더 이상..
 
 
   
   
위봉산 (전북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
 
60여미터의 폭포와 빼어난 공간 위봉산은 일명 추줄산으로도 불리우며, 행정구역상 전북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와 동상면 수만리에 경계하고 있다. 송광사에서 더 깊이 골짜기를 타고 4㎞쯤 위봉산 고개길을 오르면 위봉산성 서문이 나온다. 이 위봉산성 서문을 지나 300m쯤 내려가면 위
 
 
   
   
만덕산 (전북 완주군 소양면 신촌, 상관면 마치리 일원)
 
구름위에 솟은 바위산 만덕산은 완주군 소양면 화심에서 진안으로 가는 구도로의 중간쯤 우측에 우뚝 솟아 있다. 이곳은 임진왜란 당시 왜군을 맞이하여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 역사적 전적지요, 6.25동란때 공비의 출몰이 심했던 곳으로 곰티재를 지키고 있는 수문장과 같은 산이다.
 
 
   
   
오봉산 (전북 완주군 구이면 백여리 소모마을 일원)
 
전주에서 구이면 소재지를 지나 운암댐 방면으로 20㎞쯤 가면 오른쪽에 백여주유소가 있다. 주유소 앞 동쪽 방면에 짙푸른 신록으로 우거진, 높고 낮은 산봉우리를 향해 겨우 차량 한 대 정도가 들어갈 수 있는 포장 도로를 타고 1㎞쯤 가면 오봉산정 간판이 보인다. 이 마을이
 
 
   
   
모악산 (전북 완주군 구이면 원기리)
 
금만경평야의 젖줄인 모악산은 과연 어떤 산인가. 일설에 따르면 모악산의 원래 이름은 금산이었을 것이라는 설도 있다. 이는 금산사란 절이름에 근원을 두고 한 말이다. 그렇다면 금산(金山)이란 무슨 뜻인가. '큰산'을 한자음으로 표기했다는 설과 금산사 입구 금평호에서 사금이 나오
 
 
   
   
경각산 
 
고래등에 솟아난 뿔의 형상 전주시에서 27번 국도를 타고 순창방면으로 가다 전주시계를 벗어나 완주군 구이면으로 들어서면 구이저수지 동북쪽으로 솟아 있는 산이 경각산이다. 모악산과 마주하고 있으면서도 모악산에 가려 그리 찾는 사람이 적지만 호젓한 산행을 즐기려는 사람들에
 
 
   
   
천호산 (전북 완주군 비봉면)
 
순례자 발길 이어지는 순교성지 완주군 비봉면과 익산시 여산면의 경계에 솟아 있는 산이 천호산이다. 소백산맥에서 갈라져 나온 노령산맥의 대둔산줄기가 서남쪽 호남평야로 잔가지를 치면서 충남, 전북의 경계지역에 작봉산, 까치봉, 옥녀봉, 함박봉 등이 올망졸망이어지면서 그 끝자락에
 
 
   
   
천등산 (전북 완주군 운주면 산북리)
 
한폭 산수화 연상케하는 비경가득 완주군 운주면에서 산북리와 배티재를 넘어 금산으로 빠지는 17번 국도를 가운데 두고 북쪽이 대둔산, 남쪽이 천등산이다. 행정구역상 전북 완주군 운주면 장선리, 산북리에 위치하고 있다. 후백제를 세우기 위해 견훤이 돌을 쌓아 전주성을 치려는데..
 
 
   
   
운암산 (전북 완주군 동상면 대아리)
 
구름위에 솟은 바위산 대아댐을 굽어 내려다보고 서 있는 수문장 격인 운암산은 이름 그대로 구름 위에 솟은 바위산이다. 깎아지른 듯한 남쪽 절벽 아래 대아댐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과 임진왜란 때 봉화를 올렸던 정상의 봉화대에서 동서로 이어지는 암벽능선의 수려함과 봄철의
 
 
   
   
불명산 
 
불명산은 전주에서 17번 국도를 대둔산 방향으로 25㎞쯤 가다가 용복리 주유소에서 오른쪽으로 꺾어서 동상골을 지나 4.5㎞를 달려 주차장에서 오를 수 있다. 심산유곡을 방불케하는 불명산은 시루봉을 중심으로 장선리재와 용계재사이에 반달형태로 여러개의 산봉우리를 이루고 울창..
 
 
   
   
대둔산 (전북 완주군 운주면 산북리 611번지의 34)
 
사시사철 등산객으로 붐비는 도립공원 금남정맥 줄기가 만경평야를 굽어보면서 솟구쳐 절경을 이룬곳이다. 대둔산은 한듬산을 한자화한 이름으로 한은 크다는 뜻이며 듬은 두메, 더미 덩이의 뜻을 일러 큰두메산, 큰덩이의 산을 뜻하나 이제는 사시사철 등산객이 붐비는 도립공원으로 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