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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립미술관 (전북 완주군 구이면 원기리 1068-7)
 
전북도립미술관은 전통문화의 고장인 전라북도에 세워진 대표적인 예술문화 공간으로 2001년 12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2004년 10월에 개관 하였습니다. 도립미술관은 기획, 상설전시, 미술작품의 수집과 보존, 국내 작가발굴과 국제교류전을 통하여 전북의 많은 작가들과 도민들의
 
 
   
   
대아수목원 (전북 완주군 동상면 대아리 산 1-2번지)
 
전주시 근교의 대아 자연휴양림은 노령산맥이 그림같은 운암산과 맑고 잔잔한 대아호반이 어우러져 한폭의 아름다운 풍경화를 연출한다. 중수골과 왕재에서 발원하여 흐르는 물과 은철골의 물이 합류하여 대아저수지에 유입되고, 왕재에서 장애와 중수골을 연결하는 6.3㎞ 등산로는 수림경관..
 
 
   
   
고산자연휴양림 (전북 완주군 고산면 오산리 산 43-1)
 
고산면 오산리에 위치한 고산자연휴양림은 삼림욕을 즐길수 있는 사계절 가족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곳은 낙엽송, 잣나무, 리기다 등이 빽빽 이들어선 조림지와 활엽수, 기암절벽 등이 어우러져 호젓한 휴식을 취하기 에 더 없이 좋은 곳이다. 봄에는 철쭉, 산벚과 같은 각종
 
 
   
   
화암사 (전북 완주군 경천면 가천리 1078번지)
 
단청 거부한 채 원형 보존 대낮에도 컴컴하리만치 수목이 빽빽이 우거지고 하늘과 맞닿는 골짜기라 먹방이라 했다는 되재에서 돌아와 비포장도로를 힘겹게 빠져나와 고산∼운주간 도로에서 운주쪽으로 가다보면 용복마을이 나온다. 여기서 불명산 기슭을 따라 4.5Km쯤 가면 국내에서는
 
 
   
   
송광사 (전북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 569번지)
 
무려 14년이나 걸려완공 전주부 송광사 개창지비(1636년 건립)에 따르면 송광사는 1622년(광해군 14년) 승려 응호승명, 운쟁, 덕림, 득정, 홍신 등이 보조국사의 뜻에 의하여 세운 것이라 한다. 고려시대의 도승으로 우리나라 조계종의 창시자인 보조국사 역시 종남산을 지나